2009년 12월 31일
작은 공지
(이 글은 모든 포스트의 상단에 위치하며 방명록 대용으로도 사용합니다. 그리고 추후 다른 할말이
생기면 계속 수정하겠습니다.)
이곳은 제 작은 취미인 (오래된)애니음악/게임음악 연주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프로가 아니라
그냥 취미로 연주하는 관계로 부족한점이 많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애니메이션/게임 음악에
얽힌 여러 소중한 추억들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애니메이션에 한참 불타올랐을때가 제 중고등학교 시절인 1990년대 말-2000년대 초반인 관계로
요즘의 애니음악은 거의 몰라서 연주는 거의 제가 즐기던 시절의 음악들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칸노 요코-사카모토 마아야 콤비 팬인 관계로 요코여사님 곡 연주가 대부분이구요..
또한 제가 리프/아쿠아플러스사 게임 OST를 좋아해서 - 퀸오브하트99 플레이할때 머릿속에 각인된
OST들을 하나하나 찾아들은게 계기가 되어 리프사 음악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위에도 얘기했듯
제 취향이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이라 요즘 나온건 좀 별로지만요 - 투하트 OST부터 시작해서
틈나는대로 연주해보려 합니다. 아마 이글루스 유일의 리프사 게임 OST연주 블로그가 아닐까 싶네요.
네..저, 역시 마이너한 인간입니다. :D
그런데 OST는 듣지만서도, 게임은 안합니다. 리프사 겜은 실질적으로 잡아봤던게 화이트앨범정도네요.
고3 수능끝나고 마침 나온 한글패치에 힘입고, 주변에서 부추기는 오덕오덕한 친구놈들도 있어서
플레이 해봤는데..평소 조강지처 버리는놈은 빅장을 맞아 뼈와살이 분리되어도 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교과서적으로 유키엔딩 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 다른캐러 루트 타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죄책감.. 그래서 그냥 겜 접었습니다. 그 외에는..투하트 한 두시간 플레이했다 지겨워져서 때려쳤고;;
키즈아토는 군대에서 텍스트파일로 봤습니다(...) 시즈쿠는 대략 내용정도는 알고있구요.
잡설이 길었는데..
사실, 전 솔로연주보다 합주가 취미에 맞고..(솔로연주는 패턴이 너무 뻔해서 재미없어요 -3-)
진짜 해보고 싶은건 재즈입니다. 그런데 어려워서 못하죠..제대로 된 재즈피아노 레슨을 받아보는게
진짜 꿈에도 소원입니다만,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향후 몇년간은 힘들겠죠. 제 연주는 악보가
없는한 기본적으로 코드연주인데 (악보 있어도 그대로 안칠때가 많습니다. 안치는건지 못치는건지..),
코드 연주도 제대로 레슨받은게 아니고 독학이라 항상 무언가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어쨌든, 방문해주신 여러분들 추억의 애니음악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참고로 저는 악기모에입니다. 악기만 들었다면남녀구분없이 현존하는 모든 속성이 커버가능합니다.
(특히 피아노, 바이올린등 어쿠스틱 악기에 약합니다.) 근데 악기모에란게 있긴 있는건가요-_-
※ 뭣도 안되는 실력이지만, 무식하다면 용감하다고 니코동쪽에도 동영상 몇개 투고해봤습니다.
http://www.nicovideo.jp/mylist/12117606
생기면 계속 수정하겠습니다.)
이곳은 제 작은 취미인 (오래된)애니음악/게임음악 연주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프로가 아니라
그냥 취미로 연주하는 관계로 부족한점이 많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애니메이션/게임 음악에
얽힌 여러 소중한 추억들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애니메이션에 한참 불타올랐을때가 제 중고등학교 시절인 1990년대 말-2000년대 초반인 관계로
요즘의 애니음악은 거의 몰라서 연주는 거의 제가 즐기던 시절의 음악들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칸노 요코-사카모토 마아야 콤비 팬인 관계로 요코여사님 곡 연주가 대부분이구요..
또한 제가 리프/아쿠아플러스사 게임 OST를 좋아해서 - 퀸오브하트99 플레이할때 머릿속에 각인된
OST들을 하나하나 찾아들은게 계기가 되어 리프사 음악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위에도 얘기했듯
제 취향이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이라 요즘 나온건 좀 별로지만요 - 투하트 OST부터 시작해서
틈나는대로 연주해보려 합니다. 아마 이글루스 유일의 리프사 게임 OST연주 블로그가 아닐까 싶네요.
네..저, 역시 마이너한 인간입니다. :D
그런데 OST는 듣지만서도, 게임은 안합니다. 리프사 겜은 실질적으로 잡아봤던게 화이트앨범정도네요.
고3 수능끝나고 마침 나온 한글패치에 힘입고, 주변에서 부추기는 오덕오덕한 친구놈들도 있어서
플레이 해봤는데..평소 조강지처 버리는놈은 빅장을 맞아 뼈와살이 분리되어도 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교과서적으로 유키엔딩 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 다른캐러 루트 타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죄책감.. 그래서 그냥 겜 접었습니다. 그 외에는..투하트 한 두시간 플레이했다 지겨워져서 때려쳤고;;
키즈아토는 군대에서 텍스트파일로 봤습니다(...) 시즈쿠는 대략 내용정도는 알고있구요.
잡설이 길었는데..
사실, 전 솔로연주보다 합주가 취미에 맞고..(솔로연주는 패턴이 너무 뻔해서 재미없어요 -3-)
진짜 해보고 싶은건 재즈입니다. 그런데 어려워서 못하죠..제대로 된 재즈피아노 레슨을 받아보는게
진짜 꿈에도 소원입니다만,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향후 몇년간은 힘들겠죠. 제 연주는 악보가
없는한 기본적으로 코드연주인데 (악보 있어도 그대로 안칠때가 많습니다. 안치는건지 못치는건지..),
코드 연주도 제대로 레슨받은게 아니고 독학이라 항상 무언가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어쨌든, 방문해주신 여러분들 추억의 애니음악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참고로 저는 악기모에입니다. 악기만 들었다면
(특히 피아노, 바이올린등 어쿠스틱 악기에 약합니다.) 근데 악기모에란게 있긴 있는건가요-_-
※ 뭣도 안되는 실력이지만, 무식하다면 용감하다고 니코동쪽에도 동영상 몇개 투고해봤습니다.
http://www.nicovideo.jp/mylist/12117606
# by | 2009/12/31 00:04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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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바일 게임회사 취업했어.. 개발자~
...말이 개발자지 아는건 쥐꼬리만큼도 없고 -_-;;;
신입 개발자라 연봉도 좀 적고.. 2년제나왔으니 더더욱;;;
열심히 경력쌓아서 살란다. 아 회사가 좀 집에서 말어서 자취함;
늘 그렇지만 잘지내고 있어- 너도 새해복 많이 받아라~
특히 칸노요코&마야의 조합은 저도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슬쩍 링크신고도 덧붙입니다~
가끔 들러주세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링크 신고드립니다.